다섯 번째 정규 앨범 FRESH 11월 6일 발매에 맞춘 홍보

핵심 요약

  • 엑스박스가 거대한 악어 안에 넣은 맞춤형 콘솔 Series X-BITE를 선보였다. 릴 베이비가 처음 플레이한 이 콘솔은 팬 한 명에게 증정하는 경품으로도 제공된다.

엑스박스(Xbox)가 거대한 악어 안에 게임 콘솔을 넣은 맞춤형 제품 Series X-BITE를 선보였다. 핫뉴힙합(Hot New Hip Hop)에 따르면 단 한 대 제작된 이 콘솔을 래퍼 릴 베이비(Lil Baby)가 처음으로 플레이했다.

엑스박스는 해당 콘솔을 팬 한 명에게 증정하는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릴 베이비는 콘솔을 플레이한 모습을 인스타그램(Instagram)에 공유했다. 팬들은 독특한 디자인에 호응했고, 래퍼라야 이런 선물을 받을 수 있겠다는 농담도 나왔다.

콘솔 공개는 릴 베이비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FRESH 발매와 맞물렸다. 앨범은 11월 6일 금요일 발매됐으며, 거대 악어 콘솔은 신보 홍보에 관심을 더했다. 릴 베이비는 앞서 10월에 퓨처(Future), 영 서그(Young Thug), 라일로 로드리게스(Rylo Rodriguez)의 앨범 참여 소식을 알렸다.

선공개 싱글 ‘Dead Fresh’는 퍼렐(Pharrell)이 프로듀싱했다. 이 곡은 파리(Paris)에서 열린 루이비통(Louis Vuitton) 남성복 패션쇼에서 처음 공개된 뒤 빌보드 핫 100에서 18위에 올랐다.

릴 베이비는 올해 파리 패션쇼에도 모습을 드러내는 등 럭셔리 패션 분야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 패션쇼에서 공개한 싱글에 이어 이색 게임 콘솔을 활용하면서 신보 홍보에 색다른 요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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