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8개 구단 32명 출전…우승자 개인 상금 5천만원 지급

결승 입장권은 8월 31일 오후 2시 티켓링크에서 판매

핵심 요약

  • 넥슨은 총상금 10억원 규모의 2026 FSL 서머 결승전을 9월 6일 개최한다.
  • 2026 FSL 서머 결승전은 9월 6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7판 4선승제로 열린다.
  • 넥슨은 2026 FSL 서머 결승전 입장권을 8월 31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판매한다.

넥슨은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서머(2026 FSL 서머)' 결승전을 9월 6일 개최한다고 8월 28일 밝혔다. 총상금 10억원의 최종 주인을 이날 가린다.

결승은 9월 6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7판 4선승제로 열린다. 우승자는 개인 상금 5천만원, 소속팀은 2억4천만원을 받는다.

2026 FSL 서머에는 T1, GEN CITY, kt Rolster, DRX, BNK FEARX, DN SOOPers, Dplus KIA, Nongshim RedForce 등 8개 구단에서 4명씩 출전했다. 선수 32명은 총상금 10억원을 놓고 32강 개인전을 치렀다.

결승 대진은 8월 30일 결승 진출전과 패자조 파이널 결과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다. 결승 진출전에서는 BNK FEARX 'Light' 김선재와 KT Rolster 'UTA' 이지환이 맞붙는다.

넥슨은 입장권을 8월 31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판매한다.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FC 온라인' 재화 3,000 FC를 제공하고, '크로스포처 챌린지', '타이탄 챌린지', '라인 브레이커 챌린지' 이벤트로 추가 FC를 지급한다.

경기 후에는 추첨으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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