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세이비어오브헬스(Savior of Health)는 7월 13일(현지시간) 400만달러(약 6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이번 투자에는 앰버그룹, 베이직스 캐피털, 애니모카브랜즈, 캔다크, TBV, 에버우드 캐피털, 올라리스 캐피털, 망고랩스, 크레딧 스켄드 등이 참여했다.
- 세이비어오브헬스는 확보한 자금을 AI 의료 서비스와 건강관리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헬스케어 생태계 확대에 투입할 계획이다.
세이비어오브헬스(Savior of Health)는 7월 13일(현지시간) 400만달러(약 6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AI 기반 예방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나온 투자다. 최근 글로벌 AI 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예방의료와 데이터 기반 의료 서비스에 대한 투자도 증가하는 추세다.
세이비어오브헬스 관계자는 “전략적 투자사 및 파트너들과 함께 AI 기반 의료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비전을 믿고 투자해 준 모든 투자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에는 앰버그룹(Amber Group), 베이직스 캐피털(Basics Capital), 애니모카브랜즈(Animoca Brands), 캔다크(Candaq), TBV, 에버우드 캐피털(Everwood Capital), 올라리스 캐피털(Olaris Capital), 망고랩스(MangoLabs), 크레딧 스켄드(Credit Scend) 등이 참여했다.
세이비어오브헬스는 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와 맞춤형 알림, 건강 체크인 보상 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예방 중심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세이비어오브헬스는 확보한 자금을 AI 의료 서비스와 건강관리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헬스케어 생태계 확대에 투입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AI 기반 의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 차세대 의료 인프라 구축, 건강 데이터 기반 AI 의료 연구 등에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AI를 활용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맞춤형 의료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해 의료 접근성과 서비스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세이비어오브헬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AI 의료 플랫폼 고도화와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