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지역별 토너먼트, 10월 23일~11월 1일 진행
한국 대표 250명 선발…11월 4일까지 공식 사이트서 접수
핵심 요약
-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3'를 10월 28~29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10월 22일 밝혔다.
- 위메이드는 본선 진출 서버를 가리는 온라인 지역별 토너먼트를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한다.
- 위메이드는 한국 대표 선수 250명을 전투력 랭킹으로 선발하기 위해 11월 4일까지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받고, 11월 6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3'를 10월 28~29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10월 22일 밝혔다.
대회는 기존 월드 챔피언십 본선과 레전드 매치에 3대3 콜로세움 토너먼트와 해당 종목 레전드 매치를 더한 구성이다.
위메이드는 본선 진출 서버를 가리는 온라인 지역별 토너먼트를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한다. 월드 챔피언십 우승 서버는 한국 대표팀과 레전드 매치에서 맞붙는다. 한국 대표 선수 250명은 11월 4일까지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받아 전투력 랭킹으로 선발하고, 11월 6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월드 챔피언십은 두 서버가 상대 성문, 중간 보스 '수호자 시그룬', 최종 목표물 '넥서스'를 차례로 공략하는 경기다. 상대 넥서스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며, 제한 시간 내 승부가 나지 않으면 처치 수·거점 점령·구조물 파괴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가린다.
위메이드의 3대3 콜로세움 토너먼트에는 아시아, 북미·유럽, 남미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다. 캐릭터 성장 격차 없이 동일한 조건에서 컨트롤·팀워크·클래스 이해도로 겨루며, 우승팀은 한국 대표팀과 콜로세움 토너먼트 레전드 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글로벌 공식 유튜브와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경기를 생중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