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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0.86% 상승·솔라나는 0.13% 하락 거래

시총 상위 100종 중 벨벳 23.03%로 최대 상승 기록

핵심 요약

  • 비트코인은 8월 17일 오후 12시 30분(KST) 기준 0.38% 오른 63,295.66달러를 기록했다.
  • 이더리움은 8월 17일 오후 12시 30분(KST) 기준 0.86% 상승한 1,897.95달러에 거래됐다.
  • 벨벳은 8월 17일 시가총액 상위 100개 가상자산 중 24시간 기준 23.03%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8월 17일 오후 12시 30분(KST) 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자산이 오르는 가운데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0.38% 오른 63,295.66달러, 이더리움은 0.86% 상승한 1,897.95달러에 거래됐다. XRP(XRP)는 0.08% 내린 1.00달러였으며, 솔라나(SOL)는 0.13% 하락한 75.44달러를 기록했다.

트론(TRX)은 0.36% 오른 0.3321달러, 도지코인(DOGE)은 0.42% 상승한 0.07006달러였다. 아발란체(AVAX)는 0.09% 내린 6.35달러에 거래됐고,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은 2.39% 오른 0.05968달러, 월드코인(WLD)은 4.96% 급등한 0.3661달러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가상자산 가운데 벨벳(VELVET)은 24시간 기준 23.03%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퀀트(QNT)는 3.10% 떨어져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이 밖에 콰이 네트워크(QUAI)는 4.38% 오른 0.01185달러, 알레오(ALEO)는 0.61% 내린 0.01527달러였다. 최근 24시간 동안 코인마켓캡에는 X100(X)과 牛来(牛来) 등 신규 가상자산도 등록됐다.

IT Times 김건영 기자(kykim@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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