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출석·잭오랜턴 미니게임 이벤트 11월 11일까지
핵심 요약
- 컴투스홀딩스가 '스타 세일러'에 신규 3성 동료 에린 루비스타와 도전 콘텐츠 무한 웨이브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최고 도달 웨이브와 축복 레벨에 따라 다이아몬드를 받는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10월 28일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 글로벌 업데이트로 2주 시즌제 도전 콘텐츠 '무한 웨이브'와 신규 3성 동료 '에린 루비스타'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무한 웨이브는 계속 등장하는 적을 처치하며 최고 기록을 겨루는 콘텐츠다. 5웨이브마다 강화 카드를 골라 팀 전략을 짤 수 있다. 친구·길드원의 최고 기록에 따라 추가 혜택을 주는 '동료의 축복'을 적용했으며, 최고 도달 웨이브와 축복 레벨에 따라 '다이아몬드'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바람 속성 디버퍼 에린은 적에게 '루멘의 표식'을 부여해 치명타 피해를 높이고 아군 체인 보너스를 강화하며, 적의 강화 효과도 해제한다. 에린의 체험·스토리 이벤트는 11월 25일까지 열린다.
에린과 시너지를 내는 신규 SSR 메모리 피스 '운명의 조우'는 적의 강화 효과를 해제하면 아군 SP를 회복한다. 해제할 효과가 없으면 아군 공격력을 높인다.
11월 11일까지 진행하는 '핼러윈 출석 이벤트'에서는 접속 보상으로 '금빛 나침반'과 '아티팩트 보관함' 등을 준다. 같은 기간 '핼러윈 : 잭오랜턴 미니게임'에서 얻은 이벤트 재화 '잭오랜턴'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