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은행

판매액 1,000억원 넘으면 기본금리 연 2.9% 적용

청년도약계좌 미보유 고객에게 0.4%포인트 이벤트금리 제공

핵심 요약

  • KB국민은행은 7월 27일 ‘2026-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 KB국민은행은 8월 7일까지 총 2조원 한도로 상품을 판매하며, 최고 금리는 연 3.3%(2026년 7월 27일 기준·세전)다.
  • 12개월 만기 기준 총 판매금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면 기본금리는 연 2.9%이며, KB청년도약계좌 미보유 고객에게 연 0.4%포인트 이벤트 금리를 더한다.

KB국민은행은 판매 실적에 따라 가입 고객 금리가 높아지는 ‘2026-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7월 2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총 판매금액과 이벤트 조건 충족 여부를 반영해 최고 연 3.3%(2026년 7월 27일 기준·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8월 7일까지 총 2조원 한도로 판매하며,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한다.

공동구매정기예금은 판매 규모가 커질수록 가입 고객의 금리 혜택도 확대되는 참여형 정기예금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이며 가입기간은 6개월 또는 12개월이다.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스타뱅킹, 고객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12개월 만기 기준 기본금리는 총 판매금액이 1,000억원 이하이면 연 2.8%, 1,000억원을 초과하면 연 2.9%다. 최종 금리는 판매 종료 뒤 전체 판매금액과 이벤트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확정한다.

KB국민은행은 상품 가입 시점에 KB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해 보유하고 있지 않은 고객에게 연 0.4%포인트의 이벤트 금리를 더한다.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와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공동구매정기예금은 고객 참여가 늘어날수록 금리 혜택도 커지는 상품”이라며 “많은 고객이 함께 참여해 더 큰 금리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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