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전용 서버 파트너 선정…PC 메인 메뉴에서 24시간 서버 대여

핵심 요약

  • 커피 스테인 스튜디오가 Satisfactory에 크로스플레이를 도입했다. 엑스박스·플레이스테이션·스팀·에픽게임즈 이용자가 같은 세션에서 공장을 짓고 생산라인을 자동화할 수 있다.

커피 스테인 스튜디오(Coffee Stain Studios)가 11월 4일 공장 건설 게임 Satisfactory에 PC·콘솔 간 크로스플레이를 도입했다.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이용자가 플랫폼이나 구매처에 관계없이 같은 세션에서 공장을 짓고 탐험하며 생산라인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

공식 전용 서버 파트너로는 인디퍼런트 브로콜리(Indifferent Broccoli)를 선정했다. 이용자는 게임에 맞춰 사전 설정된 전용 서버를 대여할 수 있다. 서버는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PC 메인 메뉴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다.

Satisfactory는 외계 행성 MASSAGE-2(A-B)b를 무대로 하는 1인칭 공장 건설 게임으로, 커피 스테인 스튜디오에 따르면 1~4명이 즐길 수 있다. 2024년 9월 정식 버전 1.0을 출시했으며, 현재는 2026년 6월 2일 공개한 업데이트 1.2를 제공하고 있다.

PC판은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콘솔판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엑스박스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커피 스테인 스튜디오는 무드 퍼블리싱(MOOD Publishing)과 테이블톱 게임도 개발 중이며, 관련 캠페인과 개발 소식은 Gamefou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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