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1.21% 하락해 주요 코인 가운데 홀로 약세 기록
폴리곤 4.71% 내려 시총 상위 100개 중 낙폭 1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9월 1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암호화폐 시장은 반등세를 보였으며,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0.54% 오른 7만8,246.07달러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 중 아비트럼(ARB)은 24시간 동안 31.73% 급등해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주요 가상자산도 대체로 올랐다. 이더리움(ETH)은 1.66% 상승한 2,457.38달러, 엑스알피(XRP)는 1.56% 오른 1.37달러를 기록했으며 솔라나(SOL)는 1.03% 상승한 103.05달러에 거래됐다.
도지코인(DOGE)은 0.74% 오른 0.08277달러, 아발란체(AVAX)는 1.27% 상승한 7.24달러를 나타냈다. 반면 트론(TRX)은 주요 코인 가운데 드물게 1.21% 하락한 0.332달러를 기록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0.15% 오른 0.05742달러, 월드코인(WLD)은 1.26% 상승한 0.3648달러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 중 폴리곤(POL)은 4.71% 내려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기타 알트코인 가운데 콰이(QUAI)는 4.18% 하락한 0.008367달러를 기록했고, 알레오(ALEO)는 0.48% 오른 0.01718달러에 거래됐다.
코인마켓캡에는 최근 24시간 동안 신생 코인 후안(JUAN)과 옵티머스(Optimus)가 새롭게 리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