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T타임스

이더리움 3.84% 내리고 아발란체 6.57% 하락 기록

시총 상위 100개 중 아스터 13.35% 최대 낙폭 기록

8월 23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주요 종목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펌프펀(PUMP)이 두 자릿수 상승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1.85% 내린 7만7,068.73달러에 거래됐고, 펌프펀은 24시간 동안 15.97% 급등했다.

이더리움(ETH)은 전일 대비 3.84% 하락한 2,417.28달러를 기록했다. 엑스알피(XRP)는 4.12% 내린 1.48달러, 솔라나(SOL)는 0.59% 떨어진 94.98달러에 거래됐다.

도지코인(DOGE)은 전일 대비 1.88% 하락한 0.09195달러였으며, 트론(TRX)은 0.42% 내린 0.3439달러를 나타냈다. 아발란체(AVAX)는 6.57% 떨어진 7.47달러로 주요 알트코인 가운데 낙폭이 컸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전일 대비 10.59% 하락한 0.05739달러, 월드코인(WLD)은 8.64% 내린 0.3867달러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 중 콰이(QUAI)는 3.43% 떨어진 0.01171달러, 알레오(ALEO)는 0.58% 내린 0.01682달러에 거래됐다.

코인마켓캡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에서는 펌프펀(PUMP)이 24시간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아스터(ASTER)는 13.35% 하락해 같은 범위에서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8월 23일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코인마켓캡에 새로 리스팅된 신생 코인은 뎁릴리프봇(DRB·DebtReliefBot)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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