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축성 장비 재화와 신규 유일 장비 제작 재료 보상 제공

9월 10일까지 21주년 미션과 수족관 미니게임 함께 운영

핵심 요약

  • 넥슨은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 12인 협동 레이드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를 업데이트했다고 8월 6일 밝혔다.
  • 넥슨은 8월 20일까지 미카엘라 레이드 이벤트를 열고 전용 칭호, 오라 아바타, 최대 2000개의 ‘종말의 계시’ 등을 지급한다.
  • 넥슨은 9월 10일까지 서비스 21주년 기념 ’21st Special Mission’과 미니게임 ‘아라드 수족관 메이커’를 운영한다.

넥슨이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 최고 난도 레이드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를 업데이트했다고 8월 6일 밝혔다. 넥슨은 최대 12명이 참여하는 협동 콘텐츠와 서비스 21주년 이벤트를 함께 열고 신규 장비 재화와 한정 보상을 제공한다.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는 이용자들이 타락한 성자 ‘미카엘라’를 저지하는 12인 협동 레이드다. 이용자는 성물 ‘성천의 고리’가 만든 안전지대를 거점으로 대천사들의 공세에 대응한다.

공략에는 적을 아군 앞으로 끌어오는 ‘계율의 사슬’과 활약도에 따라 능력이 강화되는 ‘빛의 승천’ 시스템이 쓰인다. 넥슨은 레이드 완료 보상으로 기존 115레벨 에픽 방어구를 축성 장비로 업그레이드하는 재화 ‘여명의 빛망울’과 신규 유일 장비 ‘광휘를 머금은 눈동자’ 제작 재료 등을 지급한다.

넥슨은 8월 20일까지 미카엘라 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이드와 특수 던전 ‘잔광의 항전’을 완료한 이용자는 미카엘라 이명각인권, 전용 칭호, 오라 아바타, 최대 2000개의 ‘종말의 계시’ 등을 받을 수 있다.

하드 난이도 경쟁 보상도 마련했다. HP 배율을 150% 이상으로 설정한 뒤 가장 먼저 레이드를 완료한 선착순 20개 공격대에는 정보 프레임과 파티 프레임 등 명예 보상을 제공한다.

넥슨은 9월 10일까지 서비스 21주년 기념 ’21st Special Mission’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용자가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21주년 115Lv 전직 변경의 서’를 지급하고, 피로도 소모와 던전 클리어 등 미션을 완료하면 ‘진 각성의 서 아바타 풀세트 상자’, ‘네모네모 8비트 가면 선택 상자’ 등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미니게임 ‘아라드 수족관 메이커’도 열린다. 이용자는 낚시로 물고기를 수집해 수족관을 꾸미고, 미션과 도감을 완료해 ‘[21주년] 1회용 원샷 +10 장비 증폭서’, ‘태초 서약 결정 선택 상자’, ‘해양 생물 무기 아바타 선택 상자’ 등 이벤트 보상을 획득한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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