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컴투스

8월 13일 캐릭터명 선점, 26일 낮 12시 출시 예고

페이셜 캡처와 음성 연기 경험 공개하며 출시 기대 높여

핵심 요약

  • 컴투스는 8월 7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 배우 박지현은 핵심 NPC ‘판도라’의 페이셜 캡처와 음성 연기 비하인드를 공개하고 8월 13일 오후 8시 캐릭터명 선점 참여 계획을 밝혔다.
  • 컴투스는 ‘제우스: 오만의 신’을 8월 26일 낮 12시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가 8월 7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열고, 핵심 NPC ‘판도라’를 연기한 배우 박지현의 제작 비하인드와 게임 참여 계획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판도라는 이용자가 게임에서 처음 만나 여정을 함께하는 핵심 NPC다. 세계의 비밀과 주요 사건을 잇는 인물로,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감정과 신념이 변화하도록 설계됐다.

박지현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판도라와 함께 많은 분들 앞에서 인사드리게 돼 설렌다”며 페이셜 캡처와 음성 녹음 과정을 돌아보고 완성된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박지현은 ‘첫 만남’, ‘도플갱어’, ‘변화’를 키워드로 판도라를 소개했다. 박지현은 “장면마다 어떤 감정을 품고 있을지 고민하며 연기했다”며 “게임을 통해 변화하는 판도라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컴투스는 박지현이 이용자로도 ‘제우스: 오만의 신’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지현은 8월 13일 오후 8시 진행되는 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해 ‘박지현’ 캐릭터명 확보에 도전하고, “8월 26일에는 판도라이자 한 명의 이용자로 제우스의 세계에서 만나겠다”고 말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최고신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생긴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다. 컴투스는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 세력 간 협력·대립 콘텐츠, 다양한 성장 시스템을 앞세워 8월 26일 낮 12시 게임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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