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료는 환급금 수령 뒤 정산해 결제 부담과 불편 완화
안심환급 보상제로 예상액 차이 발생 시 최대 200만원 보상
핵심 요약
- 자비스앤빌런즈는 8월 20일 삼쩜삼의 환급액 변동 관련 고객센터 문의가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 삼쩜삼은 3월 환급금을 먼저 지급하고 이용료를 나중에 정산하는 후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 자비스앤빌런즈는 8월 20일 안심환급 보상제가 최대 200만원을 보상하며 신청부터 지급까지 3~9일 안에 완료된다고 밝혔다.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 대표이사 김범섭)는 첫 후결제 적용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시즌 이후 환급액 변동 관련 고객센터 문의가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감소했다고 8월 20일 밝혔다.
삼쩜삼은 3월 업계 최초라고 밝힌 후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환급금을 먼저 지급하고 이용료를 나중에 정산하는 방식으로 결제 부담을 낮추고 환급 경험을 개선하는 서비스다. 도입 이후 이용료 정산 관련 문의도 크게 줄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정기신고 시즌을 앞두고 안심환급 보상제를 개편했다. 환급액이 예상과 다르거나 납부로 바뀌면 최대 200만원 한도에서 보상하며, 신청부터 지급까지 3~9일 안에 마친다.
삼쩜삼은 소득 기준을 초과한 부양가족을 신고 전에 걸러내는 등 신고 단계의 정밀성도 높였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서비스 고도화와 고객 경험 개선으로 환급액 변동 관련 문의가 크게 줄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