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4m 파도풀 배경으로 공연과 물놀이 함께 즐겨
8월 30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 에버랜드 무료입장
핵심 요약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캐리비안 베이에서 K팝 공연과 물놀이를 결합한 ‘워터 뮤직 풀파티’를 운영한다고 7월 22일 밝혔다.
- 엔시티 위시(NCT WISH), 리센느(RESCENE),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등 인기 아티스트가 7월 24일부터 순차 출연한다.
- 캐리비안 베이는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하는 ‘헬로 썸머 파티’를 9월 6일까지 운영하고, 8월 30일까지 에버랜드 무료 이용 혜택 ‘투파크’도 제공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캐리비안 베이에서 K팝 공연과 물놀이를 결합한 ‘워터 뮤직 풀파티(Water Music Pool Party)’를 운영한다고 7월 22일 밝혔다. 엔시티 위시(NCT WISH), 리센느(RESCENE) 등 인기 아티스트 공연에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에버랜드 무료 이용 혜택까지 더했다.
워터 뮤직 풀파티는 삼성카드와 함께 여는 캐리비안 베이 대표 여름 축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최대 2.4m 높이의 파도풀을 배경으로 공연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는 7월 24일 NCT WISH를 시작으로 25일 더윈드(The Wind), 26일 리센느(RESCENE), 28일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31일 비투비 민혁을 차례로 무대에 올린다. 8월에는 루시(LUCY), 원호, 김하온, 다영, 나우아임영, 아이브(IVE) 등이 순차적으로 공연한다.
레게 아티스트 오운(OWN)은 특별 MC로 현장 이벤트를 이끌고, 워터캐논·워터건과 대형 LED 스크린 연출로 공연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DJ 반달록과 미우의 디제잉 공연도 매일 열린다.
캐리비안 베이는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하는 ‘헬로 썸머 파티’를 9월 6일까지 운영한다. 8월 30일까지는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이 당일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Park)’ 혜택도 제공한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