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컴투스

서버 수용 인원 추가 증설해 사전예약자 참여 기회 확대

선점 캐릭터명 접속 이용자에게 49인치 모니터 경품 제공

핵심 요약

  • 컴투스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캐릭터명 3차 선점을 8월 14일 오후 12시부터 시작했다.
  • 컴투스는 1·2차 캐릭터명 선점 조기 마감 이후 서버당 수용 인원을 늘려 사전예약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 컴투스는 8월 26일 오후 12시 ‘제우스: 오만의 신’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공식 홈페이지와 양대 앱마켓에서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캐릭터명 3차 선점을 8월 14일 오후 12시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8월 13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1·2차 캐릭터명 선점이 오픈 직후 이용자 집중으로 빠르게 마감되자 서버당 수용 인원을 늘렸다. 3차 선점은 아직 캐릭터명을 확보하지 않은 사전예약 참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사전예약 참여 여부를 인증한 뒤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선택하면 된다. 선점 이용자는 정식 출시 이후 선택한 서버에서 확보한 캐릭터명으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컴투스는 캐릭터명 선점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물 양식으로 응모하고 정식 출시 후 선점한 캐릭터명으로 게임에 접속하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삼성전자 오디세이 OLED 49인치 모니터를 증정한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만든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발생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를 앞세워 대규모 세계에서 경쟁과 성장의 재미를 구현했다.

컴투스는 ‘제우스: 오만의 신’을 8월 26일 오후 12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