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케이에스넷은 7월 21일 구글 클라우드와 솔라나 재단이 공동 개최하는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에 기관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 케이에스넷은 8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집중 멘토링 기간에 20여 년간 축적한 결제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규제 환경과 사업화 전략을 조언할 계획이다.
- 케이에스넷은 8월 21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리는 데모데이에 현장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온체인 결제 서비스를 평가할 예정이다.
종합 결제 서비스 기업 케이에스넷(KSNET, 대표이사 박한국)은 7월 21일 구글 클라우드와 솔라나 재단이 공동 개최하는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에 기관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사용자의 개별 승인 없이 AI 에이전트가 사전에 설정된 한도 안에서 결제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 모델 발굴을 목표로 한다. 참가팀은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Gemini)’와 솔라나의 온체인 결제 기술 ‘솔라나 페이(Solana Pay)’를 활용해 커머스·정산 서비스를 개발한다.
박한국 KSNET 대표는 “AI와 블록체인이 결합한 자율결제 생태계는 결제 산업의 핵심 변화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글로벌 빅테크가 주도하는 혁신 무대에 결제 전문 기업으로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케이에스넷은 이번 해커톤에서 AI·블록체인 개발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멘토링을 제공한다. 회사는 8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집중 멘토링 기간 동안 20여 년간 축적한 결제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규제 환경과 사업화 전략에 대한 조언을 제공할 계획이다.
케이에스넷은 8월 21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Startup Campus)에서 열리는 데모데이에도 현장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회사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온체인 결제 서비스를 평가할 예정이다.
케이에스넷의 기관 파트너 참여는 AI 기반 자율결제와 온체인 결제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고 차세대 디지털 결제 생태계 확산에 나서려는 행보다.
출처: ittimes_crypto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