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디파이, 유동성·대출 서비스 모두 제공한다
KMNO,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22.76% 상승
핵심 요약
- 업비트가 8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카미노파이낸스(KMNO)의 원화마켓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카미노파이낸스는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로 유동성 공급과 대출·차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 KMNO 가격은 8월 7일 오전 11시 40분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22.76% 오른 0.02204달러를 기록 중이다.
업비트가 8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카미노파이낸스(Kamino Finance·KMNO)의 원화마켓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카미노파이낸스(KMNO)를 원화마켓에 상장하고 같은 시각부터 거래를 시작한다. 카미노파이낸스는 솔라나(Solana) 기반 디파이(DeFi) 프로토콜로, 유동성 공급과 대출·차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KMNO 가격은 8월 7일 오전 11시 40분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22.76% 오른 0.02204달러(약 31.29원)를 기록 중이다.
카미노파이낸스는 온체인 유동성 공급과 자산 운용을 간편하게 이용하도록 설계됐다. 원클릭 자동 복리 기반의 집중 유동성(Concentrated Liquidity) 전략을 제공하며 솔라나 생태계의 대표 유동성 공급(LP)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현재 카미노파이낸스는 솔라나 네트워크의 주요 대출·차입 프로토콜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기관과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본 효율성을 높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KMNO 토큰은 스테이킹과 거버넌스 참여 등에 쓰인다.
출처: ittimes_crypto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