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 아리재, 가맹비·로열티 없이 설계 컨설팅 통합 제공
서울잠실·성수·황학·익산역 4개 지점 브랜드 계약 체결
핵심 요약
- 야놀자파트너스는 8월 7일 브랜드 호스텔 ‘스테이 아리재(Stay Arijae)’를 공식 론칭하고 호스텔 개발·운영 컨설팅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야놀자파트너스는 약 680개 브랜드 호텔 신규 개발·리모델링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숙박시설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한다.
- 야놀자파트너스는 서울잠실, 서울성수, 서울황학, 익산역 등 4개 지점과 스테이 아리재 브랜드 계약을 체결했다.
야놀자파트너스가 8월 7일 브랜드 호스텔 ‘스테이 아리재(Stay Arijae)’를 공식 론칭하고 호스텔 개발·운영 컨설팅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여행 형태 다양화로 호스텔 수요가 늘면서 신규 창업과 기존 숙박시설의 호스텔 전환이 증가하고 있다. 야놀자파트너스는 이 변화에 맞춰 브랜드 기획, 공간 설계, 운영 컨설팅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 모델을 본격화한다.
야놀자파트너스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여행 형태 다양화로 호스텔 시장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숙박 개발 컨설팅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자의 성공적인 호스텔 사업 진출과 국내 숙박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야놀자파트너스는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그룹의 호텔 개발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회사는 지금까지 약 680개 브랜드 호텔의 신규 개발과 리모델링 컨설팅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지 분석, 브랜드 기획, 공간 설계, 객실 구성, 고객 경험 설계 등 숙박시설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한다.
스테이 아리재는 한국적인 공간의 정서와 여행자 간 교류를 콘셉트로 한 브랜드 호스텔이다. 전통 소재와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우드 중심의 따뜻한 공간에 브랜드 상징색인 블루 컬러를 적용했다.
스테이 아리재는 일반 프랜차이즈와 달리 가맹비와 로열티 없이 브랜드 개발과 설계·컨설팅을 제공한다. 사업자는 시공사 선정, 운영 방식, 비품 공급망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호텔 운영 솔루션 PMS 도입이 필요하면 야놀자그룹 계열사와 연계한 운영 시스템도 지원받을 수 있다.
야놀자파트너스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스테이 아리재 서울잠실’을 시작으로 서울성수, 서울황학, 익산역 등 4개 지점과 브랜드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지역별 입지와 상권 특성에 맞춘 공간 기획과 운영 컨설팅을 제공하며 브랜드 호스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2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