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조이게임

이용자가 거대 기갑 타이탄 직접 설계·조종하고 지휘관 육성

피난처 생산·연구 관리와 연맹 전투, 출시 기념 보상 제공

핵심 요약

  • 엔조이게임은 8월 7일 SF 전략 게임 ‘타이탄 러쉬: 서바이벌’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 8월 7일 국내 출시된 ‘타이탄 러쉬: 서바이벌’은 이용자가 머리·몸체·무기 장착부 등 부품을 조합해 타이탄을 설계하고 전투에 투입하는 게임이다.
  • 엔조이게임은 8월 7일 출시 기념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영웅 경험치, 자원 상자, 다이아몬드, 고급 모집권, 생존자 모집권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엔조이게임(ENJOY GAME LIMITED)은 SF 전략 게임 ‘타이탄 러쉬: 서바이벌(Titan Rush: Survival)’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8월 7일 밝혔다.

‘타이탄 러쉬: 서바이벌’은 외계 괴수 침공으로 문명이 붕괴한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전략 게임이다. 이용자는 거대 기갑 병기 ‘타이탄’을 제작·조종하고, 지휘관 육성과 피난처 운영, 연맹 콘텐츠를 통해 생존 전투를 진행한다.

핵심 시스템은 이용자가 타이탄을 직접 설계해 전투에 투입하는 방식이다. 머리와 몸체, 무기 장착부 등 부품을 조합해 근접 전투형, 돌격형, 화력 지원형 등 전투 스타일에 맞는 기체를 구성할 수 있으며, 전투 보상으로 성장과 개조를 이어간다.

전투에는 기갑 파일럿 ‘실비아’와 엔지니어 겸 파일럿 ‘에바’ 등 지휘관이 등장한다. 각 지휘관은 고유 스킬과 능력을 갖고 있어 타이탄 조합에 따라 전략 선택지를 넓힌다.

엔조이게임은 피난처 운영 콘텐츠도 넣었다. 이용자는 생존자를 구조하고 생산·연구·방어 시설을 관리하며 거점을 키운다. 수경 농장과 해수 담수화 시설로 자원을 확보하고, 연맹 시스템을 통해 전초기지 건설, 거대 괴수 토벌, 공동 방어 콘텐츠에 참여한다.

엔조이게임은 국내 출시를 기념해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 이용자에게 영웅 경험치, 자원 상자, 다이아몬드, 고급 모집권, 생존자 모집권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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