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카렐의 함선서 최종 보스와 3차례 전투…정복 한시 운영

신규 계승자 레이븐·초월 무기 11종 전투 콘텐츠 확대

핵심 요약

  • 넥슨은 8월 21일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계승자 레이븐과 초월 무기 11종을 포함한 시즌4 에피소드1 '대격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 넥슨은 메가 던전 '카렐의 함선'에서 카렐과 세 차례 전투를 제공하며, 정복 난도를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
  • 넥슨은 9월 17일까지 도전 임무 보상을, 9월 24일까지 출석 이벤트 보상을 제공한다.

넥슨은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시즌4 에피소드1 '대격전'을 업데이트했다고 8월 2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카렐과의 최종 결전 스토리, 신규 계승자 '레이븐', 초월 무기 11종, 메가 던전 '카렐의 함선'을 담았다.

메인 스토리 '대격전'은 계승자들의 숙적 카렐과 벌이는 마지막 전투를 다룬다. 알비온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미션에서 카렐의 숨겨진 비밀도 공개한다.

신규 메가 던전 '카렐의 함선'에서는 최종 보스 카렐과 세 차례 맞붙는다. 넥슨은 일반·어려움 난도를 기본 제공하고, 최상위 '정복' 난도는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한시 운영한다.

신규 계승자 레이븐은 산탄총과 이동기를 활용하는 고스 콘셉트의 무속성 스킬 딜러다. 신규 스킬 모듈 2종을 장착해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전투 콘텐츠에는 신규 '초월' 등급 무기 11종과 로그라이트 기반 반복 콘텐츠 '시련'을 추가했다. 넥슨은 신규·복귀 이용자가 로테이션 빌드로 곧바로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카일과 킬런 등 기존 계승자의 밸런스도 조정했다.

넥슨은 9월 17일까지 출정과 신규 콘텐츠 도전 임무를 완료한 이용자에게 레이븐 초월 모듈 선택 상자와 무기 스킨 등을 지급한다. 9월 24일까지 이어지는 출석 이벤트에서는 계승자 루나 전용 스킨과 성장 지원 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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