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핵심 요약

  •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엔드 콘텐츠 ‘보이드 요격전: 극한’을 추가하고 계승자·무기 밸런스를 전면 개편하는 업데이트를 7월 1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보이드 요격전: 극한’은 이용자가 임계점 돌파로 직접 난도를 조절할 수 있는 콘텐츠로, 8월 20일까지 밸런스 조정을 거쳐 시즌4에서 정식 도입된다.
  • 넥슨은 계승자 세레나·블레어의 성능을 대폭 개선했으며, 8월 6일까지 ‘집결 이벤트 I’, 8월 20일까지 신규·복귀 이용자용 성장 지원 이벤트를 운영한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한 루트슈터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엔드 콘텐츠 ‘보이드 요격전: 극한’을 추가하고 계승자·무기 밸런스를 전면 개편하는 업데이트를 7월 1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가 직접 난도를 조절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와 함께 계승자 세레나·블레어 상향, 편의성 개선, 성장 지원 이벤트가 함께 제공돼 플레이 경험이 강화됐다.

‘보이드 요격전: 극한’은 기존 ‘어려움 요격전’과 ‘심층부 요격전’을 통합한 신규 엔드 콘텐츠다. 일반 거신 처치 후 해금되는 ‘임계점 돌파’로 계승자 방어력 감소, 거신 공격력 증가 등의 규칙을 조합해 이용자가 직접 난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임계점 수치가 높을수록 보상 효율이 증가한다.

넥슨에 따르면 이용자는 이 콘텐츠에서 획득한 ‘품질 보증 ETA 교환증’으로 시즌 전용 상점의 한정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보이드 요격전: 극한’은 8월 20일까지 밸런스 조정 기간을 거쳐 시즌4에서 정식 도입된다.

넥슨은 계승자 세레나와 블레어의 성능도 대폭 개선했다. 세레나는 단일 대상 화력을 강화하고 신규 초월 모듈 ‘전장의 수녀’, ‘대천사’를 추가했다. 블레어는 총기 사용 중 스킬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피해량을 상향했으며, 신규 화염 스킬과 모듈 개편으로 전투 효율을 높였다.

무기 밸런스와 신규 ‘트리거 모듈’도 함께 추가됐다. ‘천벌’과 ‘최후의 걸작’의 성능이 개선됐으며, 블레어·세레나의 신규 모듈과 연계되는 ‘아르케 역류’, ‘아르케 작열’ 트리거 모듈이 새로 도입됐다.

넥슨은 편의성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 구르기 시 피해 및 군중제어(CC) 면역 효과가 적용되고, 사망 직후 일정 시간 무적 효과가 부여돼 생존성이 높아졌다. 반응로와 아르케 조율의 재사용 대기시간 상한이 낮아져 빌드 구성의 자유도가 확대됐으며, 총기 코어 타입도 개선됐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6일까지 ‘집결 이벤트 I’을 통해 공동 목표 달성 보상을 지급하며, 8월 20일까지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성장 지원 임무와 세레나·블레어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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