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KB국민은행이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7월 16일 체결했다고 7월 20일 밝혔다.
- 양 기관은 ‘KB골든라이프’를 기반으로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유산기부 활성화, 기부문화 확산을 함께 추진해 금융과 의료를 결합한 시니어 토탈 케어 체계를 구축한다.
- 협약식은 서울 종로구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렸으며, 전원상 강북삼성병원 행정부원장과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 등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이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7월 16일 체결했다고 7월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KB골든라이프’를 기반으로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유산기부 활성화, 기부문화 확산을 함께 추진해 금융과 의료를 결합한 시니어 토탈 케어 체계를 구축한다.
협약식은 서울 종로구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렸으며, 전원상 강북삼성병원 행정부원장과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금융과 의료를 결합한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해 시니어 고객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기부자 맞춤형 자산관리와 예우 프로그램 운영, 유산기부 활성화, 시니어 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KB골든라이프’를 중심으로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북삼성병원은 건강검진과 의료 인프라를 활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기부자 지원 서비스를 맡아 시니어 고객의 노후 준비와 건강 관리를 함께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유산기부는 개인이 사후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익 목적이나 비영리기관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고령화와 함께 국내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는 사회공헌 문화다.
KB국민은행은 최근 시니어 전용 상담 채널인 KB골든라이프센터를 전국 19곳으로 확대했으며, 세미나와 컨설팅 등을 통해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시니어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