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림바이오텍

제품 출시 이후 자사몰 회원 수 3배, 방문자 400% 급증

일본 공식 론칭 4일 만에 이너뷰티 카테고리 1위 올라

핵심 요약

  • 다림바이오텍의 비비드몽타주(VIVIDMONTAGE)는 건강기능식품 ‘스파이시팝’과 ‘스파이시팝 익스클루시브’의 누적 콘텐츠 노출이 출시 2주 만에 500만 회를 넘겼다고 밝혔다.
  • 제품 출시 이후 자사몰 회원 수는 기존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방문자 수도 직전 달보다 약 400% 증가했다.
  • 스파이시팝은 일본 공식 론칭 4일 만에 Qoo10 메가와리 1차 행사에서 이너뷰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

다림바이오텍의 뷰티·웰니스 브랜드 비비드몽타주(VIVIDMONTAGE)는 건강기능식품 ‘스파이시팝(Spicy Pop)’과 ‘스파이시팝 익스클루시브(Spicy Pop Exclusive)’의 누적 콘텐츠 노출이 출시 2주 만에 500만 회를 넘겼다고 22일 밝혔다.

제품 출시 이후 자사몰 회원 수는 기존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방문자 수도 직전 달보다 약 400% 증가했다. 일본에서도 반응이 뚜렷해 스파이시팝은 현지 공식 론칭 4일 만에 Qoo10 메가와리 1차 행사 이너뷰티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

비비드몽타주 관계자는 “스파이시팝은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에 맛과 경험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었다”며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파이시팝은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스낵형 제형과 매운맛 콘셉트를 앞세워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비비드몽타주는 인플루언서 협업과 유튜브 콘텐츠, 라이프스타일 매거진·SNS 연계 캠페인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출연진이 게임을 진행하며 제품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방식으로 소개했고, 보그(Vogue)·얼루어(Allure)·마리끌레르(Marie Claire) 등 매거진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브랜드를 알렸다.

일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다이어트 식품 같지 않다”, “패션 브랜드 같다”는 반응이 나오며 차별화된 콘셉트가 주목받았다. 비비드몽타주는 일본에서 라쿠텐·아마존 입점을 추진하고 있으며 8월 열리는 Qoo10 시부야 메가 팝업 참여도 예정하고 있다. 현지 유통사와의 협력을 통한 판매망 확대도 검토 중이다.

비비드몽타주는 북미 시장에서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오프라인 유통 채널 진출을 추진하며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로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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