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디어윌

희망지역·업직종·경력·강점 분석해 자기소개서 초안 작성

AI 추천일자리 이어 하반기 채용공고 초안 기능 추가 계획

핵심 요약

  • 벼룩시장은 7월 28일 이력서 정보를 AI로 분석해 자기소개서 초안을 자동 생성하는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용자는 7월 28일 출시된 벼룩시장 서비스에서 희망 근무지역, 희망 업직종, 경력사항, 성격 및 강점 등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초안을 만들 수 있다.
  • 벼룩시장은 7월 28일 현재 ‘AI 추천일자리’를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는 기업회원용 ‘AI 채용공고 초안 작성’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벼룩시장이 7월 28일 이력서 정보를 AI로 분석해 자기소개서 초안을 자동 생성하는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자기소개서 작성은 구직자가 이력서에 입력한 희망 근무지역, 희망 업직종, 경력사항, 성격 및 강점 등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초안을 만드는 기능이다. 자기소개서 작성 경험이 적거나 취업 준비를 처음 시작한 이용자의 지원 준비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는 벼룩시장 이력서 등록·수정 페이지에서 기본 정보를 입력한 뒤 ‘AI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버튼을 누르면 초안을 만들 수 있다. 작성된 자기소개서는 자유롭게 수정·보완해 저장하고 입사지원에 활용한다.

벼룩시장은 구직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AI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희망 조건에 맞는 채용 정보를 추천하는 ‘AI 추천일자리’를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는 기업회원용 ‘AI 채용공고 초안 작성’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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