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은행

좋아요 2만3000개·댓글 2200개 등 온라인 반응 이어져

KB금융,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 93조원 공급 계획

핵심 요약

  • KB국민은행은 배우 김남길이 주연한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K-기업 Begins’가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섰다고 7월 28일 밝혔다.
  • KB국민은행 드라마는 지난 6월 1화 공개 이후 좋아요 2만3000여 개, 댓글 2200여 개, 공유 6000여 건을 기록했다.
  •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93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해 미래 성장산업과 혁신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배우 김남길이 주연한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K-기업 Begins’가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섰다고 7월 28일 밝혔다. 이 콘텐츠는 기업금융 RM이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생산적 금융과 수출입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는 과정을 담았다.

KB국민은행이 기획·제작한 이번 드라마에서 김남길은 기업금융을 담당하는 RM(Relationship Manager) ‘김영진 차장’을 맡았다. 김영진 차장은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의 고민을 해결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에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서 KB국민은행의 진심을 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드라마는 지난 6월 1화 공개 이후 현재까지 좋아요 2만3000여 개, 댓글 2200여 개, 공유 6000여 건을 기록했다. 시청자들은 “기업고객을 향한 진심이 잘 전달됐다”, “KB국민은행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졌다”, “RM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완성도 높은 드라마”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 기업금융 드라마는 총 4부작으로 제작됐으며 KB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93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해 미래 성장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이를 토대로 대형 프로젝트 금융과 국민성장펀드 투자, 기업금융 경쟁력을 강화해 국가 산업 경쟁력과 실물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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