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엘프·벨칸 종족과 무기 5종 조합해 15가지 전투
추첨으로 갤럭시 S26+와 구글 플레이 기프트카드 제공
핵심 요약
- 네오위즈 자회사 파우게임즈가 신작 모바일 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의 사전 예약을 7월 22일 시작했다.
- 종족과 무기를 조합하는 전투 시스템을 도입해 휴먼·엘프·벨칸 3종족과 무기 5종으로 총 15가지 전투 스타일을 구현했다.
- 파우게임즈는 사전예약 참여자에게 소환권과 강화 재료, 골드를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 S26+와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배태근) 자회사 파우게임즈가 신작 모바일 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의 사전 예약을 7월 22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종족과 무기를 조합하는 전투 시스템을 도입해 총 15가지 플레이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필드 사냥 중심 성장과 이용자 간 거래, 길드 콘텐츠를 앞세워 정통 MMORPG 재미를 강화했다.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은 필드 사냥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경쟁·협동 콘텐츠를 즐기는 정통 MMORPG다. 기존 클래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종족·무기 조합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용자는 휴먼, 엘프, 벨칸 중 하나의 종족을 선택한 뒤 한손검, 대검, 활, 지팡이, 창 등 무기 5종을 조합해 총 15가지 전투 스타일을 구성한다. 종족별 고유 스킬이 적용돼 같은 무기를 쓰더라도 서로 다른 전투 전략을 펼칠 수 있다.
파우게임즈는 필드 사냥과 파티 던전, 무한의 탑, 월드 보스 등 다양한 성장 콘텐츠를 마련했다. 룬과 마력 주입, 아티팩트, 몬스터 혼, 도감 등 성장 시스템도 지원한다.
길드 중심 협동 콘텐츠도 핵심 요소다. 길드 하우징과 길드 연구, 길드 축제, 길드 버프, 길드 레이드를 제공하며, 길드 창고를 통한 거래소 등록과 아이템 분배 기능도 지원한다. 사냥으로 얻은 대부분의 장비와 재료는 이용자 간 거래가 가능해 경제 시스템의 자유도를 높였다.
파우게임즈는 사전예약 참여자에게 희귀 등급 방어구 외형을 얻을 수 있는 소환권과 강화 재료, 골드 등을 지급한다.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 S26+와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파우게임즈 관계자는 “그동안 ‘킹덤: 전쟁의 불씨’와 ‘프리스톤테일M’을 장기간 서비스하며 축적한 MMORPG 운영 경험을 이번 신작에 담았다”며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