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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스 24시간 35.36% 급등해 상승률 1위 기록해

이더리움 7.19% 오르고 도지코인도 12.28% 상승

비트코인(BTC)이 8월 22일 오전 10시 기준 전일 대비 5.53% 오른 7만7843.99달러를 기록하며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코인마켓캡이 밝혔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가운데 스택스(STX)는 24시간 동안 35.36% 급등해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은 전일 대비 7.19% 상승한 2513.92달러, XRP는 14.41% 오른 1.44달러를 기록했다. 도지코인(DOGE)은 12.28% 뛴 0.09132달러에 거래됐다.

솔라나(SOL)는 전일 대비 6.19% 오른 93.62달러였고, 아발란체(AVAX)는 7.93% 상승한 7.84달러로 집계됐다. 트론(TRX)은 1.64% 오른 0.3438달러를 나타냈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은 전일 대비 4.22% 상승한 0.06266달러, 월드코인(WLD)은 8.67% 오른 0.4068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중 밈코어(M)는 24시간 동안 5.59% 내려 하락률이 가장 컸다.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QUAI가 전일 대비 0.06% 오른 0.01197달러, ALEO가 1.37% 상승한 0.01612달러에 거래됐다.

코인마켓캡은 지난 24시간 동안 베이스캣(BASE), 첨프 코인(CHUMP), 더 인터폴드(FOLD), 페페코인(PEPE) 등 암호화폐 4종을 새로 등재했다.

IT Times Kunyoung Kim (kykim@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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