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10월 19일 공시서 전날 기준 848,517 BTC 보유 보고

핵심 요약

  • 오하이오주 교원퇴직기금은 MSTR을 통해 비트코인에 간접 노출돼 있다. 채무와 우선주의 청구권이 보통주보다 앞서 회사 총보유량만으로 주당 노출 규모를 판단할 수 없다.

오하이오주 교원퇴직기금(Ohio State Teachers Retirement Fund)이 스트래티지(Strategy)의 주식 종목코드인 MSTR을 통해 비트코인(BTC)에 간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다만 회사의 비트코인 총보유량만으로는 MSTR 한 주당 비트코인 노출 규모를 판단할 수 없다.

스트래티지는 10월 19일 공시에서 10월 18일 기준 비트코인 보유량을 848,517 BTC로 보고했다.

회사 자산에 대한 청구권은 채무와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앞선다. 이코노타임스(EconoTimes)는 앞서 이 같은 이유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보유량이 MSTR의 주당 비트코인 노출 규모를 결정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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