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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 100개 중 벨벳 46.89%로 상승률 1위

신규 가상자산 KiiChain·WSB·ARKIE 이름 올려

8월 15일 오전 11시(KST) 기준 가상자산 시장은 주요 종목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고 코인마켓캡이 밝혔다. 비트코인(BTC)은 0.61% 내린 63,037.62달러, 이더리움(ETH)은 0.06% 하락한 1,883.50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XRP(XRP)는 0.69% 떨어진 1.00달러, 솔라나(SOL)는 0.59% 내린 75.50달러를 기록했다. 트론(TRX)도 0.44% 하락한 0.3326달러였지만, 도지코인(DOGE)은 0.14% 오른 0.07025달러로 집계됐다.

상승 종목 가운데 아발란체(AVAX)는 1.82% 오른 6.56달러,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은 1.30% 상승한 0.05559달러를 기록했다. 월드코인(WLD)은 1.50% 오른 0.3430달러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가상자산 중 벨벳(VELVET)은 최근 24시간 동안 46.89%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반면 유니스왑(UNI)은 7.17% 떨어져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였다.

주요 알트코인 가운데 콰이 네트워크(QUAI)는 0.32% 오른 0.0118달러를 나타냈고, 알레오(ALEO)는 2.19% 상승한 0.01564달러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에 최근 24시간 안에 새로 등록된 가상자산에는 KiiChain(KII), WSB(WSB), ARKIE(ARKIE)가 포함됐다.

IT Times Kunyoung Kim (kykim@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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