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장인화)이 7월 2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2026 포스코해외유학장학 증서수여식’을 열고 해외 명문대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장학생 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 선발된 장학생은 스탠퍼드대학교 재료과학 박사과정의 노이준 학생과 프랑스 파리경제대학교 공공경제학 박사과정의 서동웅 학생이다.
- 포스코청암재단은 선발된 장학생에게 1인당 연간 최대 3만달러의 장학금을 최장 5년간 지원한다.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장인화)은 7월 2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2026 포스코해외유학장학 증서수여식’을 열고 해외 명문대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장학생 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해외유학장학은 우수 인재가 경제적 부담 없이 해외 대학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포스코청암재단이 올해 신설한 장학사업이다. 글로벌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미래 국가 경쟁력을 이끌 연구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재단은 연구 역량과 학문적 성취도, 연구계획,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스탠퍼드대학교 재료과학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노이준 학생과 프랑스 파리경제대학교 공공경제학 박사과정의 서동웅 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선발된 장학생에게 1인당 연간 최대 3만달러의 장학금을 최장 5년간 지원하며, 선배 장학생과의 교류·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해 연구 경험 공유와 글로벌 연구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노이준 학생은 해외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국내 학계와 산업계에 연결하는 연구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동웅 학생은 공공경제학 연구 성과를 정책 현장과 연계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앞으로도 우수 인재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글로벌 연구인재 육성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