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1.35% 하락…주요 가상자산 약세 흐름 지속
펌프펀 10.45% 내려 시총 상위 100개 중 낙폭 최대
8월 31일 오전 코인마켓캡 기준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조정세를 보인 가운데 비트코인은 0.29% 하락했고, 유니스왑(UNI)은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 중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0.29% 내린 7만7,809.65달러, 이더리움(ETH)은 1.35% 하락한 2,420.60달러에 거래됐다.
주요 알트코인도 약세를 나타냈다. 엑스알피(XRP)는 2.83% 내린 1.35달러, 솔라나(SOL)는 3.15% 하락한 101.97달러를 기록했다. 도지코인(DOGE)은 3.36% 떨어진 0.08213달러였고, 아발란체(AVAX)는 1.92% 낮아진 7.14달러로 집계됐다.
트론(TRX)은 1.27% 하락한 0.3362달러에 거래됐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0.47% 내린 0.05719달러, 월드코인(WLD)은 4.51% 떨어진 0.3608달러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 가운데 유니스왑은 24시간 동안 10.56% 뛰어 상승률 1위에 올랐다. 반면 펌프펀(PUMP)은 10.45%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기타 알트코인 중 콰이(QUAI)는 3.69% 하락한 0.008749달러, 알레오(ALEO)는 2.21% 내린 0.01709달러에 거래됐다. 코인마켓캡이 24시간 동안 새로 리스팅한 신생 코인은 델타(DELTA)로 집계됐다.
※ 가격은 8월 30일 오전 10시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