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챌린저스 월드 9월 30일까지 성장 미션과 티어 보상 운영

신규 지역 도원경 추가하고 여름 이벤트 성장 보상 확대

핵심 요약

  • 넥슨은 7월 31일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캐릭터 ‘렌’과 ‘RE:BOOST’ 여름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 넥슨은 9월 30일까지 ‘메이플스토리M’ 전용 ‘챌린저스 월드’를 운영하고 레벨 달성·보스 처치 미션 보상을 제공한다.
  • 넥슨은 8월 26일까지 PC ‘메이플스토리’ 연계 ‘렌 레벨 달성 이벤트’와 모바일 성장 지원 보상을 진행한다.

넥슨이 7월 31일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전사 직업군 신규 캐릭터 ‘렌’과 ‘RE:BOOST’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렌’은 장검을 주 무기로 쓰는 붉은 눈의 유랑자 콘셉트 캐릭터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온타임 보상과 7일 출석 이벤트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PC ‘메이플스토리’와 연계한 ‘렌 레벨 달성 이벤트’는 8월 26일까지 열린다. 계정을 연동한 뒤 ‘렌’으로 지정 레벨을 달성하면 PC 버전에서 ‘묵매도 데미지 스킨’을 받을 수 있고, 모바일에서는 별도 계정 연동 없이 ‘쁘띠 렌 펫 상자’와 ‘심볼 강화 메소 마일리지 카드’ 등 성장 아이템을 제공한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M’ 최초의 ‘챌린저스 월드’도 추가했다.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전용 월드에서 이용자는 레벨 달성과 보스 처치 미션으로 코인과 포인트를 얻고, 브론즈부터 챌린저 티어까지 성장할 수 있다.

챌린저 티어를 달성하면 ‘전설 성장의 비약’, ‘챌린저스 월드 챌린저 훈장 교환권’ 등을 지급한다. 전용 상점에서는 ‘영원한 환생의 불꽃’, ‘솔 에르다’ 등을 교환할 수 있으며, 월드 전용 보스 ‘카이’ 공략에 성공하면 ‘위대한 카이의 소울’, ‘카이의 칠흑 장신구 상자’ 등을 획득한다.

성장 지원 시스템도 확대했다. ‘챌린저스 월드 하이퍼 버닝’은 최대 5개 캐릭터에 1+4 레벨업 혜택을 제공해 230레벨까지 빠른 육성을 돕고, 이후 월드 리프로 원하는 월드 이동을 지원한다. ‘챌린저스 아이템 버닝’에서는 단계별 미션 완료에 따라 장비가 성장하며, 최종 완료 시 영구제 레전더리 루타비스 장비를 받을 수 있다.

넥슨은 그란디스 대륙 신규 지역 ‘도원경’도 선보였다. 산수화 속 사계절을 감상할 수 있는 지역 콘셉트에 맞춰 9월 16일까지 ‘백연의 전투 훈련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100레벨 이상 캐릭터가 이벤트 캐릭터로 지정되면 추가 경험치 버프를 준다.

‘유랑자의 발자취’ 이벤트는 8월 26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가 ‘렌’ 캐릭터로 미션을 수행하면 각종 성장 지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 상점과 코인 상점도 새로 운영한다. 10월 7일까지 운영하는 선샤인 마일리지 상점에서는 ‘선샤인 글로리아’, ‘선샤인 슈프림’ 등을 얻을 수 있고, 9월 20일까지 운영하는 도원경 코인 상점에서는 이벤트 재화 ‘천도복숭아’로 ‘복원의 주문서’, ‘초이스 큐브’ 등을 교환한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64)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