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구간 확대·신규 퍼즐 추가…탐색·조작 편의성 개선
서울의 재난 이후 분위기·인물 정서 담은 신규 키아트 공개
핵심 요약
- 네오위즈는 '안녕서울: 이태원편'의 개선 데모를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공개한다고 10월 20일 밝혔다.
- '안녕서울: 이태원편' 데모는 한국어·영어·중국어 간체·일본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하며, 10월 27일까지 PC 스팀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네오위즈(공동대표 박성준·배태근)는 내러티브 퍼즐 어드벤처 게임 '안녕서울: 이태원편(Goodbye Seoul: Itaewon)'의 개선 데모를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공개한다고 10월 20일 밝혔다.
행사는 10월 27일까지 열리며, PC 스팀에서 데모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한국어·영어·중국어 간체·일본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김진호 지노게임즈 대표는 "베타 테스트에서 받은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을 보완하고 있다"며 "이번 데모에는 플레이 구간과 신규 퍼즐을 추가했으며, 정식 출시까지 완성도를 높여 더 나은 모습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는 기존 체험판·베타 테스트 의견을 반영해 플레이 구간을 넓히고 일부 신규 퍼즐을 추가했으며, 배경·오브젝트 등 아트 요소와 배경 디테일·효과음·조작·편의성을 보완해 탐색과 문제 해결에 집중하도록 했다.
네오위즈가 행사 참가를 기념해 공개한 신규 키아트는 서울을 중심으로 재난 이후 분위기와 인물의 정서를 담았다.
지노게임즈(JINO Games)가 개발 중인 '안녕서울: 이태원편'은 소행성 충돌을 앞둔 근미래 서울에서 주인공 라연(Rion)이 정부의 우주 대피 프로젝트 단서를 추적하는 게임이다. 2.5D 픽셀아트로 구현한 서울에서 탐험·환경 퍼즐·인물 관계를 풀어가는 내러티브에 초점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