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무기·칩셋 주문 이벤트, 11월 24일까지 진행
7일 누적 로그인 보상 갱신…신규 이용자 SSR 무기 지원
핵심 요약
- 퍼펙트월드 게임즈는 10월 20일 '타워 오브 판타지' 6.4 업데이트로 신규 탐험 지역 '리비타'와 한정 레플리카 '레이나'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 '타워 오브 판타지'는 11월 24일까지 레이나 전용 무기 '스플리터'와 레이나 칩셋의 획득 확률을 높이는 주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 '타워 오브 판타지'는 7일 누적 로그인 시 레드코어·흑수정 등 육성 재화를 지급하고, 신규 이용자에게 출석으로 선택 SSR 무기를 제공한다.
퍼펙트월드 게임즈는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의 6.4 버전 '운명이 교차하는 시공간' 업데이트로 신규 탐험 지역 '리비타'와 한정 레플리카 '레이나'를 선보였다고 10월 20일 밝혔다.
레이나 전용 무기 '스플리터'와 레이나 칩셋의 주문 이벤트는 11월 24일까지다. 레드코어로 무기를 주문하면 스플리터 획득 확률이 높아지며, 첫 획득 시 레이나가 잠금 해제된다. 특수증서로 칩셋을 주문할 때도 레이나 칩셋 획득 확률이 높아진다.
퍼펙트월드 게임즈는 레이나 전용 고급 외형 '고양이별에서 온 손님'과 신규 기간 한정 외형도 선보였다. 고급 외형에 한정 무기 외형을 함께 장착하면 전용 고급 스킬 효과를 활성화한다.
시즌 테마 이벤트 '가을날의 수첩'에서는 콘텐츠에 참여해 상점 보상을 교환할 수 있다. 개척자 보급 혜택도 갱신돼 7일 누적 로그인 보상으로 레드코어·흑수정 등 육성 재화를 제공한다. 신규 이용자는 출석만으로 선택 SSR 무기를 받아 초반 육성과 장비 확보에 활용할 수 있다.
퍼펙트월드 게임즈가 선보인 리비타는 록하트의 최후 귀착지이자 신의 가호자 협회의 마지막 땅이다. 일반적인 시공간 순환을 벗어난 영생자만의 안식처로, '영생자의 낙원'이라는 별칭을 지녔다.
신규 메인 스토리에서는 리비타에서 여러 캐릭터의 운명선이 교차한다. 과거에 얽힌 집착과 예상치 못한 만남, 기존 이야기의 복선이 맞물리며 록하트를 둘러싼 진실이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