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노소프트

미접속 12시간까지 자동 파밍…장비·룬 등 조합해 육성

30개 챕터·3000개 메인 스테이지로 모험 콘텐츠 구성

핵심 요약

  • 루노소프트는 영혼 100여 종을 수집하는 모바일 액션 RPG '영혼군단 키우기'를 국내 주요 앱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10월 19일 밝혔다.
  • 루노소프트가 10월 19일 출시를 알린 '영혼군단 키우기'는 30개 챕터와 3,000개 메인 스테이지를 제공하며, 회사에 따르면 최대 12시간 오프라인 자동 파밍 보상을 지원한다.

루노소프트(대표 김복남)는 국내 개발사 NGU Studio(대표 박경민)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액션 RPG '영혼군단 키우기: 방치형 소울 RPG'를 국내 주요 앱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영혼군단 키우기'는 방치형 성장과 핵앤슬래시 액션을 결합해 터치 한 번으로 광역 스킬을 발동하고 다수의 적을 빠르게 처치하는 게임이다.

백철민 루노소프트 게임사업 PM은 "핵앤슬래시 장르의 호쾌한 타격감과 수집형 RPG의 전략적인 육성 재미를 방치형 플레이에 균형 있게 담았다"며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루노소프트는 매주 구성이 바뀌는 카드 뒤집기·룰렛·마블 등 캐주얼 미니게임과 일상 플레이에 보상을 연계한 주간 러쉬 이벤트 등 정기 참여 콘텐츠로 장기 플레이 동기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일반부터 신화 등급까지 영혼 100여 종을 소환·수집하고, 콘텐츠별 상성과 속성을 고려해 덱을 짤 수 있다. 영혼은 50강화 돌파 때마다 고유 특수 효과를 해금해 전력을 높인다.

루노소프트에 따르면 최대 12시간 미접속 상태에서도 자동 파밍 보상을 받는다. 무기·장비·유물·특성·룬·스킬을 조합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모험 콘텐츠는 30개 챕터, 총 3,000개 메인 스테이지 규모다. 던전에서는 골드·유물·스킬북 등 50여 종 이상의 특수 재화를 획득한다.

'영혼군단 키우기'는 평범한 소녀가 이세계에서 영혼의 군단장으로 환생해 정체불명의 영혼소녀와 군단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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