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AI, 출시 후 일평균 방문자 약 8만명으로 집계

11월 1일까지 이벤트…조건 충족 회원에 가상자산 지급

핵심 요약

  • 빗썸은 빗썸 AI의 누적 이용자가 출시 47일 만에 50만명을 넘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 빗썸은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용자 5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 빗썸은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회원 전원에게 최대 10만원 상당의 랜덤 가상자산을 11월 10일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빗썸은 통합 AI 투자정보 서비스 '빗썸 AI'의 누적 이용자가 출시 47일 만에 50만명을 넘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빗썸 AI는 크립토 특화 AI 리서치 플랫폼 서프(Surf)와 공동 개발한 서비스다. 빗썸은 전체 거래자의 약 70%, 월 1억원 이상 거래자의 95%가 서비스를 이용했고 일평균 방문자는 약 8만명이라고 밝혔다. 누적 이용자는 출시 후 한 번 이상 이용한 고유 회원 수를 뜻한다.

빗썸 관계자는 "복잡한 시장 정보를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AI 기반 서비스와 업무 혁신을 지속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편의성을 높여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빗썸은 5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연다. 올해 7월 20일~10월 19일 거래 이력이 없는 회원은 참여 신청 후 AI 종목시그널에 노출된 종목을 한 차례 매수하면 된다. 빗썸에 따르면 조건을 충족한 회원 전원에게 최대 10만원 상당의 랜덤 가상자산을 11월 10일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빗썸 AI의 4개 기능 중 AI 종목시그널은 매시간 기술·소셜 분야 6개 지표를 분석해 종목별 신호와 종합점수를 제공한다. AI 종목분석은 기술적 지표·온체인 데이터·커뮤니티 반응·검색 관심도를 종합한 리포트다. AI 데일리시황은 주요 시장 이슈와 경제 일정을 전하고, AI 추천질문은 시장 관심사를 문답으로 보여준다.

빗썸이 공개한 이용 후기 800여 건은 종목 분석 참고와 과매수 구간·보유자 집중도 등 위험 요소 확인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담았다. 다만 개별 이용자의 수익 경험은 서비스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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